갤럭시에서 받은 한글파일이 안 열릴 때. 앱을 새로 깔지 않고 지금 바로 여는 방법부터 정리했습니다.
안드로이드는 hwp 형식을 기본으로 읽지 못합니다. 그래서 메일이나 카톡으로 받은 한글파일을 눌러도 「이 파일을 열 수 있는 앱이 없습니다」가 뜨거나, 파일 관리자에서 회색 아이콘만 보입니다.
방법은 둘입니다. 둘 다 무료고, 상황에 따라 나은 쪽이 다릅니다.
한글을 만든 한글과컴퓨터가 내놓은 무료 뷰어 앱이 플레이스토어에 있습니다. 「한컴오피스 Viewer」를 검색하고 제작사가 한글과컴퓨터인지 확인한 뒤 받으면 됩니다.
한 번 설치해 두면 첨부파일을 누르는 것만으로 바로 열립니다. 한글 문서를 자주 받는다면 이쪽이 편합니다.
파일 선택 화면에서 hwp가 안 보이는 경우가 있습니다. 아래를 확인해 보세요.
| 상황 | 추천 |
|---|---|
| 한 번 읽고 끝 | 크롬에서 열기 |
| 한글 문서를 자주 받음 | 한컴 Viewer 앱 |
| PDF·Word로 바꿔야 함 | 크롬에서 열기 |
| 저장 공간이 부족함 | 크롬에서 열기 |
| 민감한 문서 | 크롬에서 열기 (전송 없음) |
안드로이드가 hwp 내용을 해석하지 못해 생기는 현상입니다. 파일이 손상된 것이 아니니 그대로 두고, 브라우저 뷰어나 한컴 뷰어 앱으로 여시면 됩니다.
됩니다. hwp와 hwpx 모두 지원합니다. 구버전 프로그램에서 hwpx가 안 열리는 경우가 많은데, 여기서는 둘 다 열립니다.
문서를 연 뒤 「PDF로 저장」을 누르면 인쇄 창이 뜹니다. 프린터 선택에서 「PDF로 저장」을 고르면 됩니다.
문서를 해석하는 코드를 처음 한 번 내려받습니다. 그 뒤로는 파일을 열 때마다 통신이 발생하지 않습니다. 파일을 서버로 올리지 않기 때문입니다.